직톡소식

[일간스포츠] 직톡 ”일반 원어민 서비스 제공 후 한달 간 사용량 5배 증가”

다국어 원어민 어플리케이션 ‘직톡’ 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프론티(대표 심범석)가 기존 전문인 튜터 서비스 외에 일반 원어민 튜터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외에 거주하는 일반 원어민과 직톡으로 통화할 경우 한 시간당 튜터링 비용은 약 3~4천원에 불과하다. 이는 기존 전화영어 시장에서 한 시간 동안 원어민과 통화할 때 소요되는 비용 대비 약 1/10 수준이다.  직톡은 자격증 소지자인 전문인 [...]

By | 2018-02-26T10:47:41+00:00 1월 31st, 2018|직톡소식|0 Comments

[시선뉴스] 다국어 원어민 어플리케이션 ‘직톡’, ‘K-글로벌 차이나 2016’ 참가해

다국어 원어민 어플리케이션 ‘직톡’ 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프론티(대표 심범석)가 ‘K-글로벌 차이나(K-Global China) 2016’에 참가한다. 중국 ICT 종합전시상담회인 K-글로벌 차이나(K-Global China) 2016은 21일(수)부터 22일(목)까지 중국 북경에 위치한 중국대반점(China World Hotel)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

By | 2017-12-22T09:54:48+00:00 12월 22nd, 2017|직톡소식|0 Comments

[미래한국] 직톡 – 직톡, 중국 ICT 종합전시상담회 ‘K-글로벌 차이나 2016’ 참가

다국어 원어민 어플리케이션 ‘직톡’ 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는 ㈜프론티(대표 심범석)가 ‘K-글로벌 차이나(K-Global China) 2016’에 참가한다. 중국 ICT 종합전시상담회인 K-글로벌 차이나(K-Global China) 2016은 21일(수)부터 22일(목)까지 중국 북경에 위치한 중국대반점(China World Hotel)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

By | 2017-03-15T18:28:53+00:00 12월 12th, 2016|기타, 직톡소식|0 Comments

[시선뉴스] 직톡 – 모바일 화상 통화 서비스 ‘직톡’, 창조경제 박람회 참석

㈜프론티는 자사가 출시한 모바일 화상 통화 서비스 ‘직톡’이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창조경제 박람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직톡은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어를 가르치거나 배울 수 있는 모바일 앱으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고 세계 각국의 원어민들과 외국어를 연습할 수 있는 매우 간단한 플랫폼이다.

By | 2017-03-15T18:31:47+00:00 12월 6th, 2016|기타, 직톡소식|0 Comments

[한국경제] 직톡 – 원어민 화상 튜터링 모바일 서비스 ‘직톡 iOS 버전’ 11월 출시

㈜프론티(대표 심범석)가 지난 10월 원어민 화상 튜터링 모바일 서비스인 ‘직톡(ZIKTALK)’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한데 이어, 11월에는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iOS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심범석 대표는 “직톡은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만 있으면 원어민과 자체 모바일 화상 통화를 통해 대화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라며 “인터넷 전화인 스카이프나 별도의 화상 카메라 없이 학습자가 편한 시간대에 스마트폰 하나로 [...]

By | 2017-03-15T18:36:29+00:00 11월 4th, 2016|서비스, 직톡소식|0 Comments

[뉴스토마토] 직톡 – 외국어회화 공부 목적 1위는 ‘해외 여행’

외국어 회화를 공부하는 목적 1위가 ‘해외여행을 위해’인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어 공유서비스 직톡이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3200명을 대상으로 외국어 공부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외국어 회화 공부가 필요한 목적’ 중 1위가 ‘해외 여행을 위해’(63.5%, 194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By | 2017-03-15T18:53:24+00:00 11월 1st, 2016|기타, 직톡소식|0 Comments

[매일경제] 직톡 – 이제 모바일 화상영어가 대세… 직톡 서비스 본격화

프론티(대표 심범석)는 스마트폰으로 원어민 튜터와 화상통화를 할 수 있는 원어민 화상 튜터링 모바일 서비스 ‘직톡’을 본격화했다고 20일 밝혔다. 스카이프나 별도의 화상 카메라가 없어도 스마트폰 하나로 외국어 연습이 가능해 기존 전화영어나 화상영어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직톡은 영어강사가 시간당 가격을 5달러부터 50달러(약 6000원~6만원)까지 책정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커피 한 두 잔 값으로 원어민과 1시간 동안 대화를 [...]

By | 2017-03-16T11:57:46+00:00 9월 20th, 2016|기타, 직톡소식|0 Comments

[아주경제] 직톡 – 원어민 화상 튜터링 앱 ‘직톡’, 원어민 튜터 1000명 돌파

원어민 화상 튜터링 모바일 서비스 앱 '직톡'을 운영하는 프론티는 지난 6일 기준으로 전세계 61개 국가에서 가입한 원어민 튜터(강사)가 1000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직톡은 미국과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전세계 다양한 원어민 튜터들과 모바일 영상 통화로 언제 어디서나 외국어를 연습하며 배울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와 함께 누구나 자신의 모국어를 외국인에게 가르치며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

By | 2017-03-15T18:41:49+00:00 6월 10th, 2016|기타, 직톡소식|0 Comments